봉사부

수요애찬

한 주일의 길목에서 지나온 삼일을 돌아보며 다가오는 삼일을 계획하고 재충전 하기 위해 예배하는 성도들에게 차와 다과로 교제의 풍성함을 누리게 합니다. 또 신앙생활의 즐거움과 기쁨을 간직하게 하여 남은 삼일을 승리하게 만드는 힘의 원천이 된는데 부부 집사가 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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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애찬: 김창조집사, 김명옥집사

행사진행부

교회에서 미션이 주어지기만 하면 야외에서나 실내에서나 어디서든지 자신들만의 노하우로 일사분란한 계획과 치밀한 준비로 모든 성도들에게 참여하려는 동기부여와 재미를 선사하는 우리 교회의 전천후 숨은 일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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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진행: 손조훈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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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진행: 강동호집사

주방봉사팀

예배 시작이 오후 1시라서 예배가 끝나면 2시가 넘기에 늦은 점심시간을 온 성도들이 함께 합니다. 점심은 단순히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이 아닌 예배 안에 포함된 성도들 간의 교제입니다. 다만 예배 도중에 식사를 할 수 없어서 예배 후로 순서가 늦추어져 있는 또 하나의 예배가 점심 교제입니다.

이 중요한 교제를 책임지고 있는 다섯명의 주방봉사팀을 소개합니다. 팀장 박제란 집사입니다. 열방은 책임을 못져도 주방은 책임진다는 각오로 수년에 걸쳐 주방에서 굳은 일을 도맡아 하다가 2년전부터 팀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영양이 풍부하고 맛있는 것을 준비하기 위해 고민하는 대장입니다.

그 다음 윤경례집사입니다. 주방팀에서는 제일 연장자일 뿐 별로 많은 나이는 아닙니다. 젊은 분들과 호흡을 잘 맞추며 균형을 잡는 분입니다. 간혹 한마다씩 던지는 말이 배꼽을 잡고 웃을 만큼 주방팀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또 김명옥 집사가 있습니다. 손이 빨라 웬만해서 주방일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수요애찬도 겸하고 있는 억척스러운 또순이 집사인데 올해부터는 남편을 꼬드겨(?) 수요 애찬을 함께 섬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현남 집사입니다. 올해 같이 주방을 좀 섬겨달라는 첫말에 순종하여 함께하고 있습니다. 스시 비지니스를 하고 있어서 주방봉사로 섬기는 것이 그리 내키지 않을 수 있지만 아니요를 모르는 집사입니다.

끝으로 민경아 성도입니다. 주방봉사부 새내기 성도입니다. 무엇인가 교회를 섬기고 싶어 고민하던차에 스카웃 되었습니다.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주방이지만 감사로 기쁨으로 잘 섬기고 있습니다.

한 사람을 빼놓을 수 없네요. 수요 애찬을 담담한 이옥화 집사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고 있어서 쉽지 않은데 부지런히 오가며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잠시 쉬고 있지만 여차하면 다시 하려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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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안내

주차 안내는 교회의 첫 인상입니다. 왜냐면 예배 드리기 위해 오시는 성도들이 가장 먼저 만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들은 교회의 얼굴입니다. 처음 교회를 찾는 분들이 그들의 모습에서 어떤 교회인지를 보고, 생각하고, 알기 때문입니다. 이 사명감과 자부심으로 수년 째 묵묵히 주차 안내로 교회를 섬기는 김광영, 민광호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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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안내: 김광영집사, 민광호집사

밀알선교단 장애우 급식 봉사

밀알급식봉사는 2002년부터 시작되어 꽤 오래전부터 갈보리교회에서 해온 봉사입니다. 현재 장애우 12명과 스텝 그리고 도우미등을 합처 40명의 인원을 위해 6명 내외의 봉사원들이 수고 하며 매월 넷째주 토요일 10시에서 2시 사이 봉사를 합니다.

음식비용은 갈보리교회에서 지원하며 주로 비빔밥을 주메뉴로 준비하여 반찬류는 각 봉사원들이 집에서 준비해오고 밥은 현지에서 준비합니다. 봉사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맛있는 음식을 장애우들과 스텝들이 드는것을 보고 큰보람을느끼고 육의양식뿐 아니라 영의 양식도 그들에게 풍성히 내려질수있도록 늘 함께 기도하면서 음식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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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봉사: 현석호장로, 임병숙권사, 김철재집사, 문일숙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