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컬럼

13
10월

하나님의 사랑, 측량할 수 없는 깊이

지난 주일 오후 ‘신앙의 토대’ 주일반 성경공부를 하면서 하나님의 여러 성품 중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것에 대해 서로 나누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신다는 것은 많이 듣고 배워서 익히 아는 것이라 […]

06
10월

삶의 궤도 수정

몇 주 전 중국의 탐사선 창어(嫦娥) 4호가 달의 뒷모습을 지구로 전송했습니다. 달의 뒷모습을 촬영한 것은 중국이 처음이라고 우주 탐사의 한 영역에서 미국을 처음으로 앞지르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고 합니다. 미국도 도널드 […]

18
8월

영적 바이러스를 예방하십시오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것 가운데 “바이러스”라는 것이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라틴어로 ‘목’을 뜻하는 말입니다. 그 종류는 동물성, 식물성, 세균성 바이러스로 구분합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여러 다른 현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세포의 크기와 […]

14
7월

신진대사와 자기희생

추운 겨울을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 딸아이가 아르바이트하는 쇼핑몰 부근 가로수 나무에서 떨어진 낙엽들이 바람에 뒹구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한국의 가을 낙엽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제법 운치가 있다는 생각과 함께 […]

15
7월

창립 주일을 맞는 감사와 소회(所懷)

창립 19주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19년 동안 함께 교회를 섬겨온 성도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드립니다. 인간 세상의 19년이 그리 길지 않은 시간 일지는 모르지만 하나님의 교회의 […]

27
5월

자카르타 선교사대회를 마치고

모든 성도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하며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자카르타 선교사 대회 일정을 막 마무리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유럽과 중남미를 제외한 스리랑카, 터어키, 케냐, 남아공, 우크라이나 등 세계 […]

04
2월

경건을 위한 훈련

성도 여러분, 어느새 2월 첫 주일입니다. 새해 한달을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철학자 ‘버나드 쇼’의 묘비에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어” 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혹 해가 바뀌었다고 들떠 우물쭈물 […]

28
1월

“The Permissive Decree(허용하시는 뜻)”

지난 금요일 밤 12시 그러니까 토요일이 시작된 찰라에 전화가 왔습니다. 성도 중 한 분이 몸이 좋지 않아 급히 엠브란스를 불렀는데 병원에 갈 가족들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서 급히 와 달라고 해서 […]

06
11월

북리뷰: 이기풍목사의 삶과 신앙

이사례권사 지음 떠나온 대한민국이 만신창이로 허우적 거리는 서글픈 현실이다. 들려지는 소리, 보여지는 조국의 지금은 내일이 없는것 같다. 하지만 내 탓이오 하는 사람은 없고 모두 네 탓이오 하면서 손가락질 내지는 자신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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