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 컬럼

01
12월

영적 배터리

유난히 일정이 복잡한 하루가 있었습니다. 오전엔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오후엔 회사에 들렸다가 다시 볼일을 보러 나가야 하는 날이었습니다. 사무실로 돌아갔다가 바로 나가야 했기 때문에 최대한 시간을 아껴 쓰기 위해 컨퍼런스 내내 […]

24
11월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

호세아서 14장에 회복의 기쁜 소식이 선포된다. 하나님을 떠났던 이스라엘이었지만 그들의 의로움이 아닌 일방적인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서다.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그들에게서 떠났음이니라(4절)”고 하나님은 말씀하시며 그들이 […]

17
11월

왜 내 기도는?

예수님은 분명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요 14:14)하셨는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는데 복권에 당첨되지 않는 것은 왜일까요?” 내 이름으로” 구하라는 말씀은 주문이나 염불처럼 내 소원 리스트 뒤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라는 […]

21
7월

창립 20주념을 맞으며

우리 교회가 하나님 뜻 가운데 세워진 지 20년이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기뻐합니다. 세상으로 말하면 강산이 두 번 바뀌었는데 우리 교회의 현재의 모습은 어떠하며 또 앞으로 어떤 모습이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

30
6월

그리스도의 지체

다솔이는 며칠 전부터 planning 하던 에세이를 오늘 새벽까지도 작성하고 있었다. 그정도면 될 것도 같은데 고치고, 다시 쓰고의 반복. 결국 아침도 먹지 못하고 학교로 향해야만 했다. 나는 다솔이를 태우고 아침 시간, […]

23
6월

하나님과의 교제

오늘 (6월 20일) 은 한국을 떠나 뉴질랜드에 온 지 201일이 되는 날입니다. 201일 동안 어렵고 힘든 일이 많았지만 한국에서는 절대 경험할 수 없는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

16
6월

오가는 두 시간, 말씀 묵상을 감사하며

해밀턴에서 오클랜드로 매 주일 아침 서둘러 집을 나서 두 시간 정도 달리면 교회에도착하는 조금은 부담이 되는 거리이지만 그 귀한 시간에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며목사님의 주일 설교 말씀을 고대하는 설레임의 시간임을 고백합니다. […]

09
6월

갈보리 교회 성도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것은 참으로 가슴 벅찬 감동입니다. 뉴질랜드에 온 지 어느덧 반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립던 가족들도 모두 무사히 도착하면서 문득 처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던 때를 회상하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

05
5월

갈보리 2Mart를 시작하며

“아이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배 후 반가운 얼굴들이 한분 두분 또 찾아주신다. 갈보리 선교헌금 마련을 위한 물품장터가 오픈 후 이제 한달째… 벌써 단골고객? 들이 생겨난 것이다. 때는 바햐흐로 2019년 2남선교회가 […]

03
3월

바누아투 단기선교를 다녀와서…

할렐루야! 2019년 바누아투 단기선교팀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목사님들의 열정적인 강의와 훈련, 선교를 향한 열정으로 뭉친 팀원들이 주님께 새롭게 허락하신 데오마 부시 지역의 포포아 교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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