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 컬럼

17
11월

왜 내 기도는?

예수님은 분명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요 14:14)하셨는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는데 복권에 당첨되지 않는 것은 왜일까요?” 내 이름으로” 구하라는 말씀은 주문이나 염불처럼 내 소원 리스트 뒤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라는 […]

21
7월

창립 20주념을 맞으며

우리 교회가 하나님 뜻 가운데 세워진 지 20년이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기뻐합니다. 세상으로 말하면 강산이 두 번 바뀌었는데 우리 교회의 현재의 모습은 어떠하며 또 앞으로 어떤 모습이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

30
6월

그리스도의 지체

다솔이는 며칠 전부터 planning 하던 에세이를 오늘 새벽까지도 작성하고 있었다. 그정도면 될 것도 같은데 고치고, 다시 쓰고의 반복. 결국 아침도 먹지 못하고 학교로 향해야만 했다. 나는 다솔이를 태우고 아침 시간, […]

23
6월

하나님과의 교제

오늘 (6월 20일) 은 한국을 떠나 뉴질랜드에 온 지 201일이 되는 날입니다. 201일 동안 어렵고 힘든 일이 많았지만 한국에서는 절대 경험할 수 없는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

16
6월

오가는 두 시간, 말씀 묵상을 감사하며

해밀턴에서 오클랜드로 매 주일 아침 서둘러 집을 나서 두 시간 정도 달리면 교회에도착하는 조금은 부담이 되는 거리이지만 그 귀한 시간에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며목사님의 주일 설교 말씀을 고대하는 설레임의 시간임을 고백합니다. […]

09
6월

갈보리 교회 성도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것은 참으로 가슴 벅찬 감동입니다. 뉴질랜드에 온 지 어느덧 반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립던 가족들도 모두 무사히 도착하면서 문득 처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던 때를 회상하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

05
5월

갈보리 2Mart를 시작하며

“아이고~ 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배 후 반가운 얼굴들이 한분 두분 또 찾아주신다. 갈보리 선교헌금 마련을 위한 물품장터가 오픈 후 이제 한달째… 벌써 단골고객? 들이 생겨난 것이다. 때는 바햐흐로 2019년 2남선교회가 […]

03
3월

바누아투 단기선교를 다녀와서…

할렐루야! 2019년 바누아투 단기선교팀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목사님들의 열정적인 강의와 훈련, 선교를 향한 열정으로 뭉친 팀원들이 주님께 새롭게 허락하신 데오마 부시 지역의 포포아 교회와 […]

20
4월

구약통독을 끝내면서

감사합니다! 드디어 구약통독이 끝나는군요. 마지막 예언서 스가랴, 말라기 속에는 심판 뿐만이 아니라 무수히 많은 회복의말씀들이 기록되어있다. 구약 전체를 다시 한번 거슬러올라가며 생각해 본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인간을 또 특별히 선택하신 이스라엘을 […]

20
4월

“치매” 와 “영적치매”

갑자기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둔 동료가 떠올랐다. 매번 시설에 계신 엄마를 보러 갔다가 허탄한 마음으로 돌아와서는 잃어버린 엄마를 그리워했다. 자신이 누구인지, 사랑했던 가족도 친구도 잊어버린 인지능력이 없어지면서 사랑했던 가족들에게 감당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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