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 컬럼

20
4월

구약통독을 끝내면서

감사합니다! 드디어 구약통독이 끝나는군요. 마지막 예언서 스가랴, 말라기 속에는 심판 뿐만이 아니라 무수히 많은 회복의말씀들이 기록되어있다. 구약 전체를 다시 한번 거슬러올라가며 생각해 본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인간을 또 특별히 선택하신 이스라엘을 […]

20
4월

“치매” 와 “영적치매”

갑자기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둔 동료가 떠올랐다. 매번 시설에 계신 엄마를 보러 갔다가 허탄한 마음으로 돌아와서는 잃어버린 엄마를 그리워했다. 자신이 누구인지, 사랑했던 가족도 친구도 잊어버린 인지능력이 없어지면서 사랑했던 가족들에게 감당하지 […]

01
4월

성경을 읽으면서

성경은 읽으면 읽을수록 참 이상한 책 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써놓고(민수기). 그렇게 잔인한 엽기적인 내용(산명기 28:54 -57)을 꼭 서술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문도 생깁니다. 공포와 겁주기에는 압권이랄 수 […]

20
3월

순간마다 곁에 계시며 나를 보호하시는 분…

오늘 마태복음을 읽으며 작년 1월 25일에 주님께서 위로하신 은혜가 다시 생각이 나고 감사해서 그때의 감동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침에 빨래를 하려고 세제를 뜯는데 잘 안뜯기다가 갑자기 열리는 바람에 제 왼쪽 눈으로 […]

20
3월

잠언 27장 2절

“타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하지 말며…… ” 잘난 체 하는 것, 자기자랑에 대한 욕구는 참으로 누르기 어려운 인간 본성인 것 같습니다. 재물, 자식, 권력, 지식, 교양, 신앙까지도 자랑의 […]

20
3월

바누아투 선교에 앞서

오랜만에 시간이나서 시티에 볼일이 있어 나갔다 주차가 힘들어 남편은 일을 보기로하고 나는 차 안에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참 익숙도한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어 이 노래 참 많이 듣던 노랜데 […]

01
3월

에스겔을 찾아온 이스라엘 장로들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은 마음에 자기 우상을 들이며 죄악의 걸림돌을 두었다고 하신다. 세상과 겸하여 하나님을 섬길 수 없다고 하셨는데 나의 마음에는 온전히 주님만 자리 잡고 있는지, 주님만을 높이며 살고 있는지…… 하나님께 […]

20
2월

에스겔서를 읽고

성전과 성소에서 흘러내리는 물로 모든 생물이 살고 모든 나무가 번성하여 먹을 실과를 내고 잎사귀까지도 약재료로 쓸수 있게 되는 비전을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보여주신다 심판과 죄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던 이스라엘에게 이 […]

20
2월

물고기 뱃속에서 드려진 요나의 기도

참으로 다혈질에 배짱도 있었던 요나, 하나님의 낯을 피해 도망가다가 만난 폭풍 중에서 깊은 잠을 잤고, 금세 자신의 죄악이라고 자신을 물속에 던져 넣으라고도 했고, 회개하는 적국 니느웨가 싫어서 끝내 불이 내려 […]

09
7월

하나님은 예비하고 계신다

2007년, 뉴질랜드에서 15년 가까이 해오던 여행사를 한국으로 옮기기로 하고 서울로 가서 사무실을 구하고 새로 법인을 설립하고 직원 구하고 하는 것들이 대학 졸업 후 정부출연 연구소에만 근무했던 나로는 무척이나 생소한 일이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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