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일(월요일) 오클랜드 Anniversary에 전 교인 일일 야유회가 있었습니다. 오전 11시에 Cornwall Park(One Tree Hill)에 모여서 짧게 예배를 드리고 공동체 별로 준비한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다음 행사진행부에서 준비한 보물찾기와 사탕먹기, 릴레이, 신발차기등을
Read more차드 구제헌금 지원
작년 성탄축하 감사 예배에 드려진 구제헌금 전액은 한국 불어권 선교회의 구좌로 송금되어 아프리카 차드에서 선교하는 양승훈 선교사 (최영주 선교사, 찬우, 혜민)께 보내지게 됩니다. 그 금액으로 그 지역 유치원을 1년간
Read more2016년 단기선교 신청
2016년 7월 중에 있을 바누아투와 통가 단기선교에 참여할 성도는 신청 원합니다. 전체 인원은 25명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신청인원이 충분할 경우에 두 나라로 나누어서 선교를 갈 수 있습니다. 그렇므로 이제까지 선교를 가보지
Read more2015년 바누아투 선교를 앞두고
선교는 선택이 아니라 특권이다! 2011년, 바누아투 단기선교를 삼마빌리지로 다녀왔다. 때는 11월, 덥다못해 한증막처럼 숨이 탁 막히는 그땅, 8주간의 짧은 훈련을 받고 무었을 위해서 가는지도 잘 정립되지 않는 상태에서 떠났던 내
Read more기도
새해를 맞이하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더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주님 앞에 서길 원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차별없이 아우르고 나갈 수 있는 마음이 되길 원합니다. 성령충만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은 반석 같은 믿음 위에서
Read more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하는 삶
이 땅에 살면서 건강에 대한 염려 없이 사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작년 이 맘 때쯤 일로 무리하여 몸이 피곤하고 몸살 기운이 있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며칠을 쉬면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날이
Read more떠나가는 친구여…
2년 전 저의 생일날 한 친구에게 우연찮게 전화를 걸었더니 마침 그 친구와 가족들은 호주행 비행기를 타고자 인천공항에 있었습니다.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먼 곳으로의 여행을 시작하려던 순간이었지요. 그리고 그 친구는 호주
Read more기념비
2004년 3월, 뉴질랜드 땅을 처음 밟게 되었습니다. 석달 동안 지내면서 ‘이 땅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명자로서 마음의 소원만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일은 아니었습니다. 그 후
Read more병아리부부
“…이로써 두사람은 부부가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라는 목사님의 말씀과 함께 작년 오늘 우리는 부부가 되었다. 신혼생활 속에서 행복을 찾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키우던 어느날 우리에게 들려오 는 질문이 있었다. ‘비전이 선교인
Read more신어야 할 신발과 벗어야 할 신발
저는 발이 작아서 신발이 참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언니와 오빠가 광주와 목포에서 공부를 하다가 방학이 되어 고향에 올 때면 늘 저에게 신발을 선물로 사왔습니다. 그 시절엔 고무신이 최고였는데 저는
Read more꽃길에서 생긴 일
집 앞 큰 길에서 갑자기 경찰 사이렌이 울린다. 남편은 “또 걸렸다, 또 걸렸어, 아니 왜들 과속을 하는 거야?” 전같으면 “그러게요.” 하고 맞장구 쳤을텐데 나는 못 들은척 나가 겨울비가 간간히 떨어지는
Read more하나님의 교회
Christchurch 의 지진 후에 내진 시설이 돼있지 않은 건물들에 대한 안정성의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부분은 지금 저희가 사용하고 있는 St. David 교회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건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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